'히스테리아' 쓴 김이듬 시인 전미번역상 수상!!!

박상원 대기자 | 기사입력 2020/10/18 [21:45]

'히스테리아' 쓴 김이듬 시인 전미번역상 수상!!!

박상원 대기자 | 입력 : 2020/10/18 [21:45]

▲ 전미번역상을 수상한 김이듬(51세) 시인의 사진(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제공)  © 박상원


올해로 등단 20년이 된 김이듬(51) 시인이 전미번역상을 수상했다.

'히스테리아'에 실린 '시골창녀'와 같은 작품은 발표 당시부터 수많은 논란에 휩싸였다.

음란.퇴폐적 문장이라는 혹평과 과거 보편적 감성의 시와는 다른 충격을 주는 작품이라

는 평단의 평가가 엇갈렸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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